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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협업! 비용이 많이 든다?
멤버 간 소통이 이뤄지면 협업은 자연스럽게 따라 옵니다.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사내 소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 동호회 활동을 장려하거나 고충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비용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의 경우 많은 비용을 투입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저비용으로 사내 소통문화를 만들 수 있는 5단계 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우수한 소통도구를 도입하라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속담이 있듯이 가장 시급하면서 중요한 사항은 바로 소통도구의 선택입니다.
우수한 소통도구를 도입하는 것만으로 사내 분위기가 몰라보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메일, 메신저는 기본이고, 소통 정보를 하나로 모으고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수한 소통도구를 선택할 때 다음 사항을 꼭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신구세대의 불통(不通)을 해소하라
신입사원의 빈번한 퇴사, 관리자와 직원 간의 갈등은 대부분 직장 내 신구세대의 불통에서 비롯됩니다.
불통의 원인은 소통 방식, 문화와 가치관, 선호하는 소통도구 등 다양합니다.
특히 베이비 부머와 디지털 네이티브 간의 불통은 소통도구의 차이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소통도구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불통 문제는 나아질 수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소통도구를 무작정 사용하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선호하는 소통도구를 사용하되 정보를 모으고 공유할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우리 회사 소통문화 레벨 테스트
과연 우리 회사는 멤버 간 소통이 잘되고 있을까요?
현재 우리 회사의 소통문화 레벨이 어느 정도인지 한 번 테스트해 보세요.
테스트 소요시간은 총 10문항 5분으로 예상됩니다.
테스트하기
사소한 정보까지 모두 공유하라
회사에서 생성되는 모든 정보는 누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나에게는 필요 없는 정보라도 다른 직원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정보일지 모릅니다.
중요 정보는 최대한 많이 노출시키고 사소한 정보까지 적극 공유한다면 회사의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중요한 이슈부터 작은 정보까지 공유하는 개방형 공유 정책을 도입해 보세요.
불필요한 회의 · 보고 · 결재를 줄여라
글로벌 혁신 기업들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 회의, 보고, 결재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회의, 보고, 결재는 관리자에게 편의를 제공하지만 다수의 실무자에게는 또 다른 업무입니다.
회의, 보고, 결재를 줄이면 실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협업툴로 회의 내용을 공유하고, 업무 현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해 보세요.
오프라인 관계도 중요하다
아무리 소통도구의 기능이 뛰어나도 아직은 대면 소통을 넘어 설 수는 없습니다.
소통도구는 온라인 소통을 위한 필수 사항이지만 오프라인 관계까지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소통문화 만들기를 위해 소통도구의 활용이 중요하지만 오프라인 소통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우선 소통도구로 토대를 만들고, 이후 오프라인 소통에 집중해 보세요.
소통문화 만들기?
커피 한잔 or 점심 한끼
그 정도 비용이면
충분합니다!
소통이 잘되는 회사를 위한 팀 리빌딩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합니다.